블로그 이미지
ninjaseven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Notice

2011/06/20 00:56 나의 오늘


낮에 바이크타고 용산엘좀 다녀왔는데..
R1200RT의 방품성능을 다시한번 확인.
날은 30도에 차는 막히는데, 망사로된 자켓을 입고 있어도 어쩜 그렇게 바람한점 안들어 오는지...
감탄에 또 감탄. 감탄하다 쪄죽는줄 알았다.

그래도 오늘 건진건 3gs로 찍은 잘나온 사진. 자연광이 좋으니 3gs도 쓸만허네 ㅎㅎ

저작자 표시
posted by ninjaseven
2011/06/14 15:07 나의 오늘



오늘 6월 14일 아침기록임.
15.8km/L의 연비를 기록.

시내주행 연비는 대충 뽑았으니...

나중에 투어 연비나 한번 뽑아보고 연비 측정질은 사실 별로 도움이 안되는듯 허다.
저작자 표시
posted by ninjaseven
2011/06/14 15:04 나의 오늘


거리는 20.1km
연료소모는 6.5L/100km
리터당 15.1km
평균주행속도 50.2km/h


 시간대는 6시~7시, 완전한 시내주행이지만 연세대학교까지 신호에 걸리지 않고 갈 수 있다.
그 뒤로 광화문가지도 그다지 막히지 않는다.
창덕궁부터 미아현대백화점까지는 바이크로도 주행하기 힘들정도로 정체가 심하다.

공랭식 1200cc의 대배기량 바이크임에도 15km/L의 연비면 훌륭한 수준임.
저작자 표시
posted by ninjaseven
2011/06/13 12:48 나의 오늘





 평소에 그리 막히는 구간은 아닌데 오늘 이상하게 운전하기 짜증날정도록 막혔다.

연료는 20리터 이상 가득채워진 상태고, 양쪽 패니어케이스에는 텅텅비어 있고, 탑케이스는 운동화와 청바지 한벌이 들어있었음.

연비는 사진과 같이 7.2L/100km, 환산하면 리터당 13.8km정도...내 자동차 프라이드보다 좋다.(프라이드는 리터당10km전후임, 가끔 리터당 7~8km도 나옴 ㅠㅠ)

역시 bmw는 차든 바이크든 정속주행연비가 기각막히다.
어제 강원도 투어에서 90~120km/h정도로 주행 했을때는 5.0L/100Km를 기록했다.
(bmw에서 공개한 공식 연비도 120km/h에서 리터당 20.8km임)
연료는 10리터 정도만 채웠었고 왼쪽패니어에는 1박 2일치 옷과 세면도구등등 가득.
오른쪽패니어는 경품으로 탄 불스원샷세차용품세트...
탑케이스에는 여자친구 자켓, 콜라1.5L, 강원평창수 생수 2L 한통.
이런 상황인데 연비가 리터당 20km면 너무나도 훌륭하다.

아무튼...역시 결론은...
환경을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바이크를 애용하자는 말씀.
교통정체 줄여주고, 화석연료사용도 줄어들고...배기가스 기준역시 이미 유럽에서 모두 통과되어 넘어온 상황이니....말할것도 없고.

국내 이륜차 제작사, 혹은 자동차 제작사는 이제좀 신경좀 쓰자...
저작자 표시
posted by ninjaseven
2011/06/03 17:12 나의 오늘



쌔거냄새가 물씬 풍기는 2011년형 S1000RR
바이크가 그냥 예술이다~!
저작자 표시
posted by ninjaseven
2011/05/07 23:05 나의 오늘


 다들 잘 몰랐었던듯하다.

암튼 빈둥거리면서 컴퓨터하다가 남서울 모터라드 카페 들어가보니 시승회 한다는 소식이...

갈까말까 1시간 고민하다가 2시에 출발. 3시 도착. 간단시승.



이하 시승기 - 시승기라기보다 그냥 타본 소감이라고 하는게 정확한 표현이겠다.

F800R 무려 800cc바이크다. 
무엇보다 오늘 차가 드럽게 막혔는데...네이키드라 바람이 숭숭 들어와서 시원하다는것~!

R1200RT는 땀이 줄줄...ㅡㅡ;

그리고 F800ST를 탔을때랑 다른 느낌이 있다면...체인구동이라서 그런가...동력전달이 확실한 건가?

뭔가 더 잘 물려 돌아가는 느낌? 대충 그런 느낌이 들었고...연비가 무지 좋다니 그것도 괜찮은것 같고...

높이가 낮아서 우리 아버지도 타셔도 무방하겠다는 생각...(집에와서 아버지께 말씀드렸더니 솔깃만 하심, 결론은 구입의사없으심ㅋ)

마포대교에서 X60Km/h로 달렸더니 사파리스타일의 내 자켓과 함께 공중부양할 기세였다. 역시 주행풍 때문에 피곤함.

그런데 RT는 주행풍이 없어서 땀을 줄줄 흘려데서 찜방스러워서 피곤함.

암튼결론은.

재미나고 부담없이 타기 좋고, 나같은 호빗족도 탈기에 좋고, 연비도 좋다고 하고,엔진필링좋고,브레끼잘들고,쭉쭉 잘나가고, 색상도 맘에들고, 가격도 저렴하고, BMW엠블럼도 붙어 있고, 주행도 부드럽고...어 단점이 하나도 없네?

이래야 시승기지 ㅋㅋ단점이 없어야 시승기지ㅋ

이렇게 홍보를 해줘야 BMW에서 또 시승회도 자주 해주고 그럴거 아닙니까.

얼핏보고 트라이엄프인줄 알았다.
아무리 칭찬 많이 해주고 싶어도 요 색상은 
오랜지가 아니고 낑깡 같냐ㅋㅋ아님 주황색 선택한 저글링.

바이크 타면서 파스타도 먹고, 
바이크 위에서 숙면을 취한다는 바로 그분임.


저작자 표시

'나의 오늘' 카테고리의 다른 글

BMW R1200RT, 2011년 6월 13일, 출근길 연비  (0) 2011/06/13
S1000RR, 후후훗~!  (0) 2011/06/03
남서울 모터라드, F800R 시승회  (0) 2011/05/07
바이크는 세차 안해요  (4) 2011/04/24
R1200RT, LED미등 달았음  (2) 2011/04/24
R1200RT, 전면보조등 LED로...  (0) 2011/04/23
posted by ninjaseven
2011/04/24 19:21 나의 오늘

 

"오두바이"는 쩌~쩌~쩌~리 주차해요. 밖에다 하던지.
주차료를 내겠다고 해도 대부분의 주차장의 반응이다.
특히나 공영주차장이 더 심함.
빌딩들 주차장은 그래도 아저씨들의 성격이나 여유가 있으면 좋은
"오두바이"라고 관심을 가지시면서
주차하라고 하시고 보호까지 해주신다. 그건 운이 좋을 경우지만...ㅋ

아무튼 허구헌날 듣는 이야기다. 오토바이는 쩌~~기~~ 혹은 바깥에...아니면 길에다가...
차는.... 이쪽으로 오시죠 선생님~
(대표적으로 팔각정, 꼴보기 싫어서 안간다.)

 오늘 새로운 것을 또 경험했음.
이런 썩을...
바이크가 무슨 위험 물질이냐...
그리고 오늘은 새로운 버젼. 바이크는 세차 안해요

바이크를 무서워 하는 세차장 주인 : "오도바이는 세차 안해요"
나 : '이건또 뭔소린가...'
바이크를 무서워 하는 세차장 주인 : "오도바이는 세차 안해요"
나 : "에? 동전 넣고 물 뿌리고 내가 세차 하는데 안된다고요?"
이젠 바이크를 귀찮아 하는 세차장 주인 : "오도바이는 세차 안해요"
나: 사람이 아니고 자동응답긴가....'에이귀차나 세차를 하지 말아야겠다...'

걍 그리고 집에 왔습니다.

위치는 공개 해야겠죠.

02-913-3370세차장
서울 성북구 정릉동 382-1
카맥세차장

바이크는 위험 물질이니 함부로 세차장에 끌고 가지 마세요.
방사능 물질보다 위험해서 세차하면 그 물이 씻겨한강까지 흘러가서
1200만명이 살고 있는 서울의 한강을 아주 망해버리게 하는거니까요.

이런 강아지 열 여덟마리 같은 경우가 있나.

저작자 표시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성북구 정릉제2동 | 카맥셀프세차장
도움말 Daum 지도

'나의 오늘' 카테고리의 다른 글

S1000RR, 후후훗~!  (0) 2011/06/03
남서울 모터라드, F800R 시승회  (0) 2011/05/07
바이크는 세차 안해요  (4) 2011/04/24
R1200RT, LED미등 달았음  (2) 2011/04/24
R1200RT, 전면보조등 LED로...  (0) 2011/04/23
폭주족 NSR 250, 혹은 NSR500 ㅋㅋㅋㅋㅋ  (2) 2011/04/14
posted by ninjaseven
2011/04/24 19:09 나의 오늘

작업공구.
10만원 넘는 니퍼
Snap-on
전선이 진짜 잘 짤립니당 ㅋ





어제 용산에 LED사러 나갔다가 깜빡잊어버리고 스위치를 안샀다.
아쉬운대로 집에 남아도는 외장하드 케이스에서 스위치를 때서 달았음.
이렇기 때문에 작업재료와 공구는 충분히 있어야 깔끔한 작업이 이루어짐.
지금은 상당히 구림 ㅋㅋㅋ




R1200rt를 시트를 벗기면 배터리가 있고, 전용 커넥터들이 보이고
사실 손델수 있는게 밸로 없습니다.




배터리에 선을 연결하고 짬뿌선을 죽죽 연결해서 뒤까지 보내면 땡.
어려울거 하나도 없는 작업이지만...역시나 스위치가 구려서 대충 달아 논건 아쉬움이 남음.
조만간 구입해서 다시 작업해야할듯.




금속으로 판을 만들어서 장착할까 하다가...
요즘 3M가 너무 좋아서 이정도는 충분히 버틸것 같아서 일단 양면 테이프로 붙이기만...
흰색 배선과 눈에 띄는 흰색 LED모듈이 거슬린다. ㅋㅋ
검정색 페이트로 색을 칠한다고 생각하고 역시나 용산에 가서 LED만 구매하고
흥분해서 그냥 집에 왔더니 이런 구린 LED미등이 생겼습니다.
이상 작업 끝.

 

저작자 표시

'나의 오늘'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남서울 모터라드, F800R 시승회  (0) 2011/05/07
바이크는 세차 안해요  (4) 2011/04/24
R1200RT, LED미등 달았음  (2) 2011/04/24
R1200RT, 전면보조등 LED로...  (0) 2011/04/23
폭주족 NSR 250, 혹은 NSR500 ㅋㅋㅋㅋㅋ  (2) 2011/04/14
2011년 R1200RT  (0) 2011/03/27
posted by ninjaseven
2011/04/23 22:30 나의 오늘


왼쪽이 전구,
오른쪽은 LED전구 (PIAA)




양쪽 모두 바꾼 모습.
엄청 이뻐보이진 않지만 ㅋㅋㅋ좀 달라져서 재미는 있다.
아우디나 벤츠의 데이라이트의 효과를 아주 조금 기대 했지만...
알고 보니 그런건 10만원정도 하는...
LED와 반차판이 포함되어 있는... 아주 고급 제품이더라는거...

처음에 삼성전기칩LED를 구입해 봤는데 낮엔 정말 아무것도 안보여서
PIAA 6300k에 반사경이 조금 있는 모델로 바꾸었더니 낮에도 백색등이 보인다.

역시나 좋아보이거나 멋져보이진 않지만, 그냥 뭐 하나 했다는 것에 만족 ㅋㅋㅋㅋㅋㅋ
저작자 표시
posted by ninjaseven
2011/04/14 23:54 나의 오늘

버스 기다리다 우연히 편의점 앞에서 보게된 주의 문구.
날치기주의
CCTV 녹화중
서울종암경찰서 마스코트가 가식적으로 웃고 있음




아마도 ATM가 외부에 있고 순발력이 뛰어난 날치기가 바이크를 타고 올지도 모르니 주위 하라는 그림이다.

 그런데...그림은 날치기라기 보다 완벽한 레이서다.ㅋㅋ 이건뭐 너무 웃기네 ㅋㅋㅋ
정확한 자세로 코너중이시다. 거기다 바이크와 깔맞춤 슈트까지 입으셨다. 우리의 날치기니미가 ㅋㅋ

바이크가 뭘까요...보자마자 알아 버렸다. 아닐수도 있지만..ㅋ
자 그래픽을 보시면....
너무나도 똑같죠 ㅋㅋㅋ


혼다의 NSR-250r sp
지금은 단종이라 볼수 없지만 2스트로크 250cc엔진에 86년 발표당시에도 이미
이그니션키 같은 고급 사양들이 다 들어갔있었고 내기억에 인젝션이라고 기억이 나는 듯 마는듯...
뭐 그게 중요한건 아니고. 아무튼 내가 잘 모르는 80년대 중반에 나왔고, 사리분별을 좀 하기 시작한90년대 중반에는 영화 열화전차를 보면서 nsr250은 그야말로 최강바이크였다.

그런데...이런 바이크를...
경찰청에 근무하는 어떤 똘만이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렸는지는 모르겠는데...양아치, 날치기로 만들어 버리나? 이런 쌍것.
이륜차를 이용한 날치기라고 해도...엥간하면 좀 현실적으로 양아치 같은 그럴싸한 애들을 그려 넣어라.
성의없이 인터넷에서 사진검색해서 멋진사진 넣지 말고.
저작자 표시
posted by ninjaseven
prev 1 2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