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24 19:09
나의 오늘
작업공구.
10만원 넘는 니퍼
Snap-on
전선이 진짜 잘 짤립니당 ㅋ
어제 용산에 LED사러 나갔다가 깜빡잊어버리고 스위치를 안샀다.
아쉬운대로 집에 남아도는 외장하드 케이스에서 스위치를 때서 달았음.
이렇기 때문에 작업재료와 공구는 충분히 있어야 깔끔한 작업이 이루어짐.
지금은 상당히 구림 ㅋㅋㅋ
R1200rt를 시트를 벗기면 배터리가 있고, 전용 커넥터들이 보이고
사실 손델수 있는게 밸로 없습니다.
배터리에 선을 연결하고 짬뿌선을 죽죽 연결해서 뒤까지 보내면 땡.
어려울거 하나도 없는 작업이지만...역시나 스위치가 구려서 대충 달아 논건 아쉬움이 남음.
조만간 구입해서 다시 작업해야할듯.
금속으로 판을 만들어서 장착할까 하다가...
요즘 3M가 너무 좋아서 이정도는 충분히 버틸것 같아서 일단 양면 테이프로 붙이기만...
흰색 배선과 눈에 띄는 흰색 LED모듈이 거슬린다. ㅋㅋ
검정색 페이트로 색을 칠한다고 생각하고 역시나 용산에 가서 LED만 구매하고
흥분해서 그냥 집에 왔더니 이런 구린 LED미등이 생겼습니다.
이상 작업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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